소프트뱅크의 투수 세츠 타다시가 일본프로야구 6년차 최고 연봉을 기록했다.
세츠는 27일 소프트뱅크와 내년시즌 연봉 4억엔(추정치)에 계약했다. 올시즌보다 1억1000만엔이 오른 액수. 내년시즌 이대호와 같은 연봉이다. 이는 역대 6년차 최고연봉이었던 다르빗슈 유(당시 니혼햄)의 3억3000만엔을 넘어서는 액수다.
올시즌 15승8패, 평균자책점 3.05를 기록한 세츠는 선발로 활약한 최근 3년간 총 46승을 기록하면서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소프트뱅크 세츠 타다시. NPB 홈페이지 캡쳐
세츠는 27일 소프트뱅크와 내년시즌 연봉 4억엔(추정치)에 계약했다. 올시즌보다 1억1000만엔이 오른 액수. 내년시즌 이대호와 같은 연봉이다. 이는 역대 6년차 최고연봉이었던 다르빗슈 유(당시 니혼햄)의 3억3000만엔을 넘어서는 액수다.
올시즌 15승8패, 평균자책점 3.05를 기록한 세츠는 선발로 활약한 최근 3년간 총 46승을 기록하면서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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