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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쓸친소 특집도 대성공…토요예능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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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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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의 쓸친소(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청률은 약간 주춤했지만 토요 예능 1위 자리는 굳건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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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무한도전' 쓸친소 특집은 전국 시청률 15.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시청률 15.8%보다 0.2%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선 '쓸친' 연예인들이 팀을 이뤄 게임을 펼치고, 각자 가져온 애장품으로 경매를 해 기부금을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 그중 지상렬은 동료들이 뽑은 '쓸친왕'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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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시간대 SBS '스타킹'은 12.8%, KBS2 '불후의 명곡'은 8.2%를 기록했으며, MBC '우리 결혼했어요4'는 6.6%, SBS '붕어빵'은 12.8%로 집계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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