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프랜차이즈 사업 한 길만 걸어온 ㈜압구정F&S(대표 박의태)는 프렌차이즈만을 고집하는 업계의 산증으로 불린다.
그만큼 프렌차이즈를 통해 나눔과 봉사로 업계를 발전시켜온 인물로 평가 받는다.
더불어 가맹점주들에게도 편한 파트너 처럼 서로를 위한 사업의 성공 경영을 펼쳐오고 있다.
"소비자들은 냉정합니다. 맛이 그 브랜드의 근본이 되어야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 박 대표는, 고객들이 돈을 내고 먹어도 아깝지 않은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밝힌 박 회장은 "돈치킨은 기업의 이익만을 고집하지 않고 철저하게 소비자와 함께 발전하기를 희망하고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이렇게 맛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압구정F&S의 경영철학은 자연스럽게 맛에 대한 자신감으로 커졌고, 전국을 돌며 무료 시식행사를 여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가까워지고 있다.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맛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박 회장.
특히 압구정F&S의 나눔 실천은 올해도 계속 됐다. 지난 5월부터 한국프랜차이즈 협회와 진행한 '함께 하면 행복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행사는 매달 전국의 양로원과 고아원 등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기관을 찾아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면서 나눔 실천의 기업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표본이 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돈치킨 500인분을 박회장과 직원들이 직접 나서서 '밥퍼나눔운동본부'와 함께 이웃 노인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면서 올해를 뜻 깊은 활동으로 마무리 지었다.
연말 나눔 송년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인으로도 인정받은 박 회장과 압구정F&S의 모습은, 이익만을 추구해 '갑의 횡포'라는 말까지 나오게 한 일부 몰지각한 기업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있다.
'맛의 철학'과 '나눔의 철학'으로 프렌차이즈 성공신화를 써내려가는 압구정F&S는 브랜드 런칭과 메뉴 개발에 힘쓸 것은 물론, 꾸준히 나눔 봉사를 이어가겠다는 박 대표의 굳건한 모습 덕분에 앞으로도 계속 요식업계 최고의 자리를 차지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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