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리그'는 학생들의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를 늘리기 위해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고 롯데리아가 후원하는 청소년 야구 리그다.
Advertisement
이들은 3일부터 5일까지 대만에 머무르며 4일 대만 타이베이시 관산야구장에서 타이베이시 연식야구 올스타(초·중·고)와 야구 교류대회를 갖는다.
Advertisement
한편 이번 한국 대만 야구 교류전에 참가하는 학교는 지난 7개월간 롯데리아가 후원하는 '서울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리그' 예선과 결선에 참여한 초등부 10개 팀, 중등부 80개 팀, 고등부 19개 팀 등 총 109팀 중 우승을 차지한 3팀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