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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는 후반에 갈렸다. 파상공세를 퍼붓던 맨유는 후반 들어 수비의 중심 리오 퍼디낸드가 부상으로 교체아웃됐다. 교체해서 들어온 파비우마저 곧바로 거친 태클로 퇴장당하고 말았다. 수적 열세 아래에서 결국 맨유는 결승골을 내주고 말았다. 후반 44분 스완지시티의 보니에게 헤딩 결승골을 내주었다. 결국 맨유는 1대2로 지면서 패배의 쓴잔을 들이켰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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