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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한 매체는 정재형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정재형이 지난주 맹장 수술을 받아 병원에 입원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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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정재형이 퇴원을 해도 이번 주는 쉬고, 다음 주 월요일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하며 다시 스케줄을 소화할 계획이다"며 앞으로 정재형의 계획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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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재형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故 김광석 편 녹화에 참석하지 못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