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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16일 신규채용된 이번 경력직 객실승무원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출신이 가장 많고, 에어차이나 남방항공 동방항공 등 중국항공사 출신, 에미레이트항공 카타르항공 오만항공 등 중동항공사 출신 외에도 싱가포르항공과 진에어 출신 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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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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