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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린 동갑이다. 멋진 성균 씨 실제로 뵈니 실물이 훨씬 좋으셨어요. 팬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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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사람은 KBS 2TV '해피투게더'의 의상인 사우나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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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성균은 지난 9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저는 1980년생입니다"라며 실제 나이를 언급하자, 이에 MC 유재석은 "생각보다 어리다. 1974년생 정도로 봤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