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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경기 시작 8분 만에 제코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홈팀 뉴캐슬의 반격은 거셌다.전반 35분 코너킥 찬스에서 뒤로 흐른 볼을 셰이크 티오테가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골망을 갈라 동점이 되는 듯했다. 그러나 주심은 구프랑의 오프사이드를 선언했다. 구프랑이 오프사이드 위치에서 티오테의 슈팅을 피해 골에 관여했다는 것이다. 이후 어수선한 흐름이 전개됐다. 판정에 불만을 가진 뉴캐슬 선수들과 코치진이 흥분하면서 거칠어졌다. 부상자도 나왔다. 맨시티는 후반 33분 나스리가 부상으로 들것에 실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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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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