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아시아축구연맹(AFC) 22세 이하 챔피언십 우승을 노리는 이광종호가 4강에서 이라크-일본전 승자와 격돌하게 됐다.
Advertisement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각) 오만 무스카트의 시브 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8강전에서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먼저 4강에 안착해 결승행 티켓을 놓고 대결을 펼치게 될 상대를 지켜보게 됐다.
상대는 21일에 결정된다. D조 1위를 차지한 이라크와 C조 2위로 8강에 진출한 일본이 21일 오전 1시 시브 스포츠경기장에서 격돌한다.
Advertisement
경기 승자가 한국의 4강 상대다. 한국은 이라크-일본전 승자와 23일 오후 10시, 8강전이 열린 시브 스포츠경기장에서 4강을 치르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