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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니콜의 한 측근은 코어콘텐츠미디어로의 이적은 없을 것이라고 못을 박았다. 이 관계자는 "니콜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국내 기획사가 몇군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초기에는 이종석의 소속사인 웰메이드 등도 니콜 영입에 적극적이었다"며 "하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어디와 계약을 할지 정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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