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아시안컵부터 참가국가가 확대된다.
Advertisement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6일(한국시각) 오만 무스카트에서 가진 경기위원회의 결과, 2019년 대회부터 아시안컵 참가국을 현행 16개국에서 24개국으로 확대해 치르기로 결정했다. 아시안컵 본선은 16개국이 각 4팀씩 4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고, 각조 1~2위 팀이 8강에 올라 결선 토너먼트를 같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이번 결정에 따라 24개국 체제가 되는 2019년 대회부터는 결선 토너먼트가 16강전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결정에 따라 그동안 치러져 온 AFC챌린지컵은 올해 몰디브 대회를 끝으로 폐지된다.
한국은 1956년과 1960년 각각 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했으나, 이후 정상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일본이 통산 4회 우승으로 최다 우승국 지위를 차지 중이며,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이상 각 3회)가 뒤를 잇고 있다. 최다 출전 부문에선 한국과 이란이 12회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