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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 '택시'이어 '올리브쇼' 안방마님 꿰차 'MC계 블루칩 떠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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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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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은희가 '택시'에 이어 '올리브쇼'의 안방마님 자리까지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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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는 광희, 박준우와 함께 다음 달 10일부터 케이블채널 올리브 '올리브쇼'의 진행을 맡아 푸드 라이프스타일을 제대로 즐기는 법을 소개하는 것. '올리브쇼'는 20~30대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최신 푸드 라이프스타일 이슈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은 10인의 훈남 셰프들과 함께하는 신개념 푸드 랭킹쇼로 새롭게 단장해 돌아왔다.

특히 메인 MC로 낙점된 홍은희는 동료 연예인들 사이에서 '홍은희가 차린 가정식 백반에는 어머니의 맛이 난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로 요리에 능하고 푸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도 남다른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30대 트렌디 여성을 대변해 깐깐한 시선으로 10인의 훈남 셰프들에게 여자들이 궁금해하는 푸드 트렌드를 거침없이 질문하며 시원시원한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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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리브 '마트를 헤매는 당신을 위한 안내서'에서 환상호흡을 자랑했던 가공식품 요리돌 광희(제아)와 '마셰코1' 준우승자 박준우가 가세해 활약한다. 광희는 특유의 생기발랄함으로 일반인 셰프들의 긴장을 풀어주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박준우는 재치 있는 언변으로 딱딱한 전문지식을 보다 알기 쉽게 설명하는 역할을 맡는다.

새롭게 시작하는 '올리브쇼'에서는 매회 오세득, 레이먼킴 등 훈훈한 외모와 검증된 요리 실력을 가진 10인의 훈남 셰프들을 섭외해 보다 전문적이고 실생활에 밀접한 푸드 라이프스타일 정보를 전한다. 푸드 관련 최신 이슈들을 짚어보는 '위클리 핫 키워드', 대한민국 최고 셰프들의 단골집을 찾아가는 '셰프의 맛집 가이드',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가공식품에 대한 거침없는 평가를 담은 '셰프의 마트 가이드' 등 다채로운 코너 속에 순위를 매기는 랭킹시스템을 도입해 재미적인 요소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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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신상호PD는 "푸드 라이프스타일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기에 홍은희, 광희, 박준우가 제격이라고 생각해 섭외했다. 세 MC의 호흡이 친남매 같이 좋아서 프로그램에 활력소가 될 것"이라며 "10인의 셰프들이 솔직하게 말하는 음식 가격의 비밀 등 그동안 어디서도 들어볼 수 없었던 풍성한 이야기를 가득 담았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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