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로 귀화한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빅토르안)의 여자친구 우나리 씨가 연일 화제다.
6일 오후(한국시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한국 쇼트트랙 선수들의 훈련이 열린 가운데, 러시아 안현수의 여자친구가 한국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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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리 씨는 현재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의 스케줄을 정리하고 러시아어 통영 등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나리 씨와 안현수는 10년 전 팬클럽 회원으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러시아 대표팀은 안현수의 심적 안정을 위해 우나리 씨에게도 대표팀 AD카드를 발급해준 것으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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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를 본 네티즌들은 "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 완전 예쁘다", "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 걸그룹 출신인가?", "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 러시아어까지 능통한가?", "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 커플링 보니 곧 결혼하나?", "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 팬에서 연인으로 신기한 인연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14 소치동계올림픽은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3일 폐막식까지 대장정에 돌입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