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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보 티쏘 사장은 8종의 인천아시안게임 스페셜 컬렉션을 직접 소개했다. 해당 제품들을 3월부터 개막 전까지 순차적으로 일반에 선보일 예정이다. 티쏘 측은 김 위원장과 권 사무총장에게 인천아시안게임 컬렉션 중 럭셔리 브랜드를 전달했다. 러시아 소치동계올림픽 현장을 방문하고 이날 새벽 귀국한 김영수 위원장은 "후원사 티쏘에서 인천아시안게임 기념 컬렉션을 제작한 것을 고맙게 생각한다. 소치동계올림픽 개막식을 둘러보니 우리도 역사에 남을 대회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원사들에게도 멋진 개막식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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