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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원 씨는 7일 스포츠서울과 인터뷰에서 안현수와 우나리 씨에 대해 "소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국과 러시아 양쪽에서 해야 하나 고민한 적도 있다. 현수 결혼식 땐 은인인 크라프초프 회장도 초대해야 하지 않겠나"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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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보도에 따르면 "우나리 씨는 러시아어까지 공부하고 한국과 러시아를 오가며 안현수를 도와 안현수의 기량을 높은 수준까지 끌어올리는데 큰 버팀목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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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우나리 커플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현수-우나리 커플 결혼, 행복하세요", "안현수-우나리 커플 결혼, 완전 영화 같은 이야기", "안현수-우나리 커플 결혼, 프러포즈는 했나?", "안현수-우나리 커플 결혼, 금메달 따고 결혼식 올리면 될 듯", "안현수-우나리 커플 결혼, 아름다운 커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