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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미우리 신문이 여자 컬링 한-일전에서 한국의 우위를 점쳤다. 요미우리 신문은 11일 '일본이 최근 급성장 중인 한국을 만나 초반부터 힘든 싸움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한국(10위)은 국제컬링연맹(WCF) 랭킹에서 일본(9위)에 비해 한 단계 낮지만, 2012년 세계선수권 4위에 오르는 등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며 '지난해 2013년 아시아-태평양선수권에서 일본을 상대로 2연승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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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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