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을 만나 고전할 것 같다'
이미 일본은 기가 죽은 모양새다.
일본 요미우리 신문이 여자 컬링 한-일전에서 한국의 우위를 점쳤다. 요미우리 신문은 11일 '일본이 최근 급성장 중인 한국을 만나 초반부터 힘든 싸움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한국(10위)은 국제컬링연맹(WCF) 랭킹에서 일본(9위)에 비해 한 단계 낮지만, 2012년 세계선수권 4위에 오르는 등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며 '지난해 2013년 아시아-태평양선수권에서 일본을 상대로 2연승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본 컬링도 메달에 도전하고 있다. 하지만 예선에서 한국을 제외하면 모두 상위랭킹의 팀들인 만큼 한국전에서 무조건 승리를 따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