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 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현장에서 티켓 구입이 힘든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 언론들에 따르면 소치 올림픽 스포츠 이벤트가 열리는 현장에서 티켓이 없어서가 아니라 티켓 판매 과정이 너무 느리기 때문.
티켓 구매에 나섰던 러시아 관중은 "티켓 판매 사무소 앞에서 러시아인 뿐만 아니라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린다. 티켓 부스가 하나 밖에 없어 표를 사는데 10분 이상 걸린다"며 아쉬움을 표시했다.
중국 관광객 한명은 "인터넷을 통해 구입을 원했지만 티켓 사이트 모두 러시아어로 돼 있다"며 "티켓을 온라인으로 구매하려면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경기장 안전을 위해 입장 관중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소지품 검사 역시 너무 많은 시간이 걸려 정작 중요한 순간을 놓치는 경우가 많아 불만으로 떠오르고 있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