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파트너 왕베이싱 미니 웨딩드레스 자태, 장백지 닮은 모습 '다리도 예쁘네'
이상화 2차 레이싱 파트너로 알려진 중국의 왕베이싱 선수의 '장백지 닮은' 미모가 화제다.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왕베이싱(28)은 12일(한국시간) 새벽에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12차 합계 75초68을 기록하며 7위에 올라 메달권 진입은 실패했다.
이상화 또한 왕베이싱과의 레이스에 대해서 "왕베이싱이 잘 해주어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며 2연패 인터뷰에서 특별히 이름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중국 배우 장백지를 연상케하는 왕베이싱 미모에 더 관심을 보이고 있다. 왕베이싱은 2010년 미국의 스포츠전문웹진 블리처리포트에서 미녀 선수 25명 중 1위를 차지한 자타 공인 미녀이기도 하다.
왕베이싱 페이스북에는 일명 '쫄쫄이' 선수 유니폼이 아닌 새햐안 미니 웨딩 드레스를 입고 바닷가에서 찍은 모습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끈다. 늘씬한 큰 키와 붉은 장미를 든 모습이 여배우 미모에 뒤지지 않는다. 특히 단거리 빙상선수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하고 늘씬한 종아리가 눈길을끈다.
2013년 5월 같은 팀 동료와 결혼한 왕베이싱은 당시 인터뷰에서 "소치는 내 마지막 올림픽이 될 수 있다"며 "남편과 신혼여행도 미뤘다"고 말한 바 있다. 왕베이싱 남편은 현재 중국 헤이룽장성에서 스케이트 코치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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