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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루지 2인승, 올림픽 첫 출전서 1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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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올림픽 무대를 밟은 한국 루지 2인승 대표팀이 1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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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용(21) 조정명(21·이상 대한루지연맹)이 출전한 남자 2인승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의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1,2차 레이스에서 합계 1분43초118로 19개 팀 중 18위를 차지했다.

1차 레이스에서 51초643을 기록하며 18위에 올랐던 한국은 2차 레이스에서 51.475로 기록을 단축했지만 순위는 그대로 18위에 머물렀다. 1,2차전 합계 최하위는 오스트리아의 피터 펜즈-피쉬럴조가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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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루지 2인승 경기에서는 독일의 토비아스 벤들-토비아스 아를트조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0년 밴쿠버올림픽 우승팀인 오스트리아의 안드레아스 링거-볼프강 링거조는 은메달을 따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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