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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한 매체는 현재 육군 중위로 복무중인 이상화의 남자친구 이상엽 씨가 지난주 휴가, 해외출국을 허가받고 소치에 응원하러 간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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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상화와 이상엽 중위는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이상화는 남자친구가 아니라며 부정했고 이상엽은 여자친구라 인정하는 묘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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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상화와 이상엽은 '자기♡'라는 동일한 일촌명을 사용하고, 서로의 미니홈피 일촌평에 "엽이 내꼬!", "Youp♡Hwa" 같은 애정 어린 문구를 남기며 열애사실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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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와 꾸준한 사랑을 키워 오고 있는 이상엽은 '2013 소치 올림픽'에 출전하는 여자친구를 응원하기 위해 휴가 기간 중 부대장 승인 아래 소치로 떠났다.
한편 이상엽 이상화 커플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상엽 이상화 커플, 과거 열애사실 드러낸 미니홈피 글 보니 닭살 거플", "이상엽 이상화 커플, 서로 깊이 사랑하고 존중하는 모습 보기 좋다", "이상엽 이상화 커플, 애인의 외조 덕분에 이상화 금메달 획득할 수 있었네요", "이상엽 이상화 커플, 훈훈한 외모 뿐만 아니라 마음씨도 비단결", "이상엽 이상화 커플, 미니홈피 보니 20대 커플 답네", "이상엽 이상화 커플, 변치 않는 사랑 키우시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