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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미국 워싱턴 시애틀 방송사 'KIRO-TV'는 40년간 쓴 러브레터의 주인공인 한 노부부 이야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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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의 주인공인 81세 조 헤스케스(Joe Hesketh)는 그 날 하루의 특별한 일을 이야기하며 편지를 쓰고, 그의 동갑내기 부인 헬렌(Helen Hesketh)도 같은 방식으로 편지를 써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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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간 쓴 러브 레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40년간 쓴 러브 레터', 진짜 감동적이다", "'40년간 쓴 러브 레터', 29000여 통 노력 대박", "'40년간 쓴 러브 레터', 진짜 사랑하나봐", "'40년간 쓴 러브 레터', 한 통도 힘든데 정말 사랑하나봐", "'40년간 쓴 러브 레터', 나도 저런 사랑해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