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위로 레이스를 출발한 신다운은 도중에 위기를 겪었다. 3바퀴째를 돌던 중 미국의 셀스키가 넘어지며 신다운의 발을 건드렸다. 그러나 신다운은 넘어지지 않고 레이스를 이어갔다. 위기를 넘긴 신다운은 두 바퀴를 남기고 선두로 올라선 뒤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