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의 여자 스노보드 선수가 '콧수염' 덕분에 금메달을 따냈다?
에바 삼코바(체코)는 17일 열린 소치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크로스 여자부 경기에서 우승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삼코바가 콧수염 스티커를 붙이고 경기에 나선 것은 일종의 미신 때문이다. 삼코바는 콧수염이 남자같은 힘을 준다고 믿고 있다. 콧수염을 달고 나선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자신의 미신이 효험이 있음을 확실하게 알렸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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