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24·일본)가 15일(이하 한국시각) 소치에 재입성했다. 일본빙상연맹이 전세 낸 링크가 있는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훈련을 한 뒤 돌아왔다. 이틀을 앞당긴 일정이었다.
16일 메인 링크인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실전 훈련을 소화했다. 김연아가 훈련을 마친 뒤다.
40분간 쉼없이 기술을 점검했다. 앞서 벌어졌던 단체전과는 달리 프리스케이팅 훈련을 하면서 엉덩방아를 찧거나 넘어지는 장면은 없었다. 트리플 플립-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와 트리플 러츠 등을 모두 소화한 뒤 스핀 구성요소를 건너뛰고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트리플 살코, 트리플 플립-더블 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뛰었다. 깔끔했다. 다만 트리플 악셀의 착지는 여전히 불안했다. 이에 대해 일본 언론은 '경쾌하고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는 반응을 보였다.
훈련 뒤 아사다는 별도의 인터뷰없이 믹스트존을 빠져나갔다. 공식 기자회견은 17일 가질 예정이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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