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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나무가 약 1200그루 있으며 밤에는 조명으로 빛을 발해 한층 무드있게 만들어 준다. 축제기간 우에노공원을 가면, 보통 때 한산함과는 달리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일본의 젊은이들 수천명이 쏟아져 나와 돗자리를 펼치고 자유롭게 축제를 즐기며, 노천 음식점들과 다양한 이벤트 행사들이 벌어져, 말 그대로 축제의 한마당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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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성은 오사카성, 구마모토성과 함께 일본의 3대 성으로 꼽히며, 주변의 현대식 건물과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성 주변으로는 녹지와 시민들을 위한 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2,000그루의 벚꽃나무가 만개해 운치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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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 역사의 후쿠오카 성터와 야구장이 있는 복합공간으로 1000그루의 벚꽃나무가 풍성함과 화려함을 뽐낸다. 밤이 되면 아름다운 조명도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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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저현상(엔화대비 원화가치 상승)으로 환율이 100엔당 1,000원대까지 떨어져 일본여행이 한결 수월해졌다. 1~2년 전에 비해 여행 경비가 30~40% 줄어든 셈이며, 상대적으로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자 한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는 추세다. 파랑풍선 벚꽃 축제 기획전은 일본에서 벚꽃 여행지로 유명한 지역을 한데 묶어놓아 벚꽃축제를 계획중인 여행객이라면 각 지역별 특징과 금액을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다. 벚꽃 축제는 상품은 2박 3일 자유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항공과 호텔을 포함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15만9000원 부터 판매(택스-유류할증료 불포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