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우크라이나 선수, 정치적 이유로 출전불가 선언 by 박상경 기자 2014-02-21 08:24:05 사진캡처=소치동계올림픽 홈페이지 Advertisement 우크라이나 선수가 정치적 이유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출전을 거부하고 나섰다.Advertisement이번 올림픽 여자 알파인 스키에 참가한 보그다나 마츠오츠카는 21일(한국시각)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 정부에 항의하기 위해 경기에 출전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의 야누코비치 정권은 최근 수도 키예프에서 시위를 벌였던 시위대에 발포, 많은 사상자를 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