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성-정 현, 태국 퓨처스 2차 대회 복식 정상 by 김진회 기자 2014-02-22 14:38:45 Advertisement남지성(삼성증권)과 정 현(삼일공고)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태국 남자 퓨처스 2차 대회 복식 정상에 올랐다.Advertisement남지성과 정 현은 21일(한국시각) 태국 논타부리에서 열린 복식 결승전에서 톱시드인 루이스 버튼-마커스 윌리스(이상 영국)를 2대1(6-4, 6<4>-7, 10-7)로 물리쳤다. 둘은 지난주 끝난 태국 퓨처스 1차 대회 단식 결승에서 맞붙어 정 현이 우승, 남지성은 준우승을 나눠 가졌다.Advertisement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