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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 구자철은 후반 29분 교체될 때까지 날카로운 패스를 펼쳤다. 전반 25분에는 미드필드 중앙에서 골대로 쇄도하는 팀 동료에게 정확하게 침투 패스를 내줬지만, 샬케 수비수가 한 발 앞서 볼을 거둬내 공격포인트로 이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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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풀백인 박주호는 출전 선수 명단에서 빠지면서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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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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