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커신 '나쁜손' 극과 극 반응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 박승희의 옷을 잡아채는 비매너 플레이를 한 중국 대표팀의 판커신에 대한 한중 네티즌의 반응이 극과 극이다.
22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벌어진 여자 쇼트트랙 1000m에서 중국의 판커신은 마지막 결승선 통과를 남기고 1위로 질주하는 박승희를 붙잡기 위해 팔을 뻗어 유니폼을 잡으려 했다. 다행히 박승희는 판커신의 '나쁜손'을 피해 무난하게 결승선에 가장 먼저 스케이트화를 밀어 넣었다.
판커신이 박승희의 유니폼을 잡아채는 장면은 방송중계 화면을 통해 그대로 전해졌다.
판커신 '나쁜손'에 국내 네티즌들은 "판커신 '나쁜손', 진짜 매너 없다", "판커신 '나쁜손', 실수라고 하기엔 너무하네", "판커신 '나쁜손', 진짜 얄밉네", "판커신 '나쁜손', 진짜 어이없네" 등의 반응을 보인 반면, 중국 네티즌들은 "판커신 '나쁜손'이라니 경기 중 그럴 수 있지", "판커신 '나쁜손' 보다 한국 협력 플레이가 더 나쁘다", "판커신 '나쁜손' 왜 저걸 붙잡고 늘어지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