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새 주말극 '참 좋은 시절'이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다.
22일 방송된 '참 좋은 시절' 첫 회는 23.8%(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시청률 대기록 행진을 이어온 전작 '왕가네 식구들' 첫회(19.7%)보다도 4.1% 포인트 높은 출발이다.
'참 좋은 시절' 1회에서는 억척녀로 변신한 김희선과 까칠남으로 등장한 옥택연과 이서진의 모습 등이 그려지며 기대감을 높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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