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시절', 23.8% 기분좋은 스타트 by 백지은 기자 2014-02-23 09:33:55 Advertisement KBS2 새 주말극 '참 좋은 시절'이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다.Advertisement22일 방송된 '참 좋은 시절' 첫 회는 23.8%(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시청률 대기록 행진을 이어온 전작 '왕가네 식구들' 첫회(19.7%)보다도 4.1% 포인트 높은 출발이다.'참 좋은 시절' 1회에서는 억척녀로 변신한 김희선과 까칠남으로 등장한 옥택연과 이서진의 모습 등이 그려지며 기대감을 높였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