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비오 친콴타 국제빙상연맹(ISU) 회장이 망언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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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서부 유력지 시카고 트리뷴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친콴타 회장이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여자 피겨 스케이팅 프리프로그램 판정 시비에 대한 견해를 밝힌 인터뷰를 보도했다.
친콴타 회장은 심판진 자질 논란에 대해 "ISU 관계자와 이해관계가 있다고 해도 멍청한 사람이 심판하는 것을 바라냐?"며 "이해관계보다 훌륭한 심판이 활동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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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USA투데이'는 프리프로그램 당시 심판진 가운데 두 명의 문제의 심판을 지적했다. 우크라이나의 유리 발코프와 러시아의 알라 셰코프체바다. 발코프는 1998년 나가노 대회에서 판정 담합을 시도하다 1년 자격정지를 받았다. 셰코프체바는 러시아 빙상연맹 회장을 지내고 지금은 사무총장인 발렌틴 피셰프의 아내다. 특히 경기 후 셰코프체바는 논란의 금메달을 목에 건 율리나 소트니코바와 포옹을 나누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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