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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재혼상대 알고보니… 파경 원인남 이탈리아 요리사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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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재혼상대 알고보니… 파경 원인남 이탈리아 요리사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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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옥소리의 재혼상대가 과거 박철과 이혼 당시 파경 원인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요리사인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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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는 최근 월간지 레이디경향과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지난 2007년 초 처음 만난 이탈리아인 요리사와 2011년 재혼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현재 세 살짜리 딸과 한 살 된 아들 등 두 자녀를 뒀다"고 덧붙여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옥소리의 재혼 상대가 과거 박철과 이혼 당시 파경원인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요리사인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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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옥소리는 박철과 이혼 소송이 불거진 2007년 10월 기자 회견에서 "이탈리아 요리사인 G모씨는 2007년 삼성동에 있는 호텔에서 열린 패션쇼에 모델로 서게 되면서 호텔 직원으로부터 총 관리하는 셰프라고 소개받았습니다. 영어는 물론 스페인어 등 언어에 재능이 있다고 해서 영어를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고, 카페나 집, 그리고 식당에서 영어를 배웠을 뿐 절대 박철 씨가 말하는 관계는 없었습니다"라며 내연 관계를 부인했다.

그러나 이날 옥소리의 재혼 소식이 전해진 후, 당시의 파경 원인으로 지목된 이탈리아 요리사가 현재의 재혼남이라는 소식에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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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재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옥소리 재혼, 진짜 깜짝 놀랐네요", "옥소리 재혼, 잘 됐으면 좋겠네요", "옥소리 재혼, 그때 그 남성이라는 소리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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