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가 소치동계올림픽에서 선전한 선수단 전원에게 '국민행복 금메달'을 전달한다.
Advertisement
대한체육회는 25일 오후 3시 인천공항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 해단식에 앞서 국민행복 금메달 및 화환을 전달할 예정이다.
국민행복 금메달은 특별히 제작된 금메달 모형의 수제 초콜릿으로, 이번 소치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 전원에게 대회 기간 노고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뜻을 담아 전달될 예정이다. 메달의 크기는 지름 9cm, 두께 1cm이다. 마지막 올림픽에서 남다른 감동과 투혼을 보여준 이규혁, 김연아에게는 최다 동계올림픽대회 참가 및 은퇴를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지름 12cm, 두께 1cm의 메달을 증정한다. 지도자 및 임원에게는 화환으로 환영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 한편 대한민국 선수단의 해단식 및 기자회견은 인천국제공항 1층 밀레니엄홀 야외무대에서 16시부터 16시 4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