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측 "'빅맨' 출연설? 긍정 검토중, 확정된 것 없다" by 고재완 기자 2014-02-26 15:40:29 사진출처=이다희 미투데이 Advertisement 배우 이다희 측이 KBS2 새 월화극 '빅맨' 출연설에 대해 "긍정 검토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Advertisement이다희으 소속사 측은 "이다희는 제안 들어온 다수의 작품 중 빅맨을 가장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건 사실이다"라며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이다희는 '빅맨'에서 여주인공 '소미라'역으로 캐스팅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Advertisement때문에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비밀'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이다희가 어떤 차기작을 선택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