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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포디움이란 본인이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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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로 김연아는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3위 내 입상하며 여자 싱글 부문에서 최초로 올포디움을 달성했다. 이는 피겨 스케이팅 100년 역사상 여자 싱글 부문 최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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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06년 시니어 무대에 데뷔한 김연아는 지금까지 총 23번의 시니어 국제대회에 출전해 16번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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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올포디움 달성은 지난 1960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캐롤 헤이스가 최초로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1953년 세계 선수권에서 4위를 한 기록이 발견되며 무산됐다.
김연아, '올포디움' 달성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올포디움 달성, 역시 김연아는 차원이 다른 선수였군요", "김연아 올포디움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어요. 역시 여왕이네요", "김연아 올포디움 달성, 앞으로 더 좋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김연아 올포디움 달성, 김연아는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응원을 하고 있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최고의 연기와 기술을 선보이며 은퇴 무대를 아름답게 마친 김연아는 지난 25일 오후 소치 동계올림픽 선수단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