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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은 건강기능식품의 위생적인 제조 및 건전한 유통을 통해 국민 건강증진 및 소비자 보호에 이바지한 기업가에게 수여되는 영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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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997년부터 2년간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부회장과 정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건강기능식품이 정착되지 않은 업계에 건강기능식품 법률 및 제도개선을 통해 건전한 유통·판매 확립을 실천하기도 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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