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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은 올해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14학번으로 입학했으며 학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그는 "롤모델이자 이상형인 하정우 선배님을 따라 중앙대를 지원했다"며 "디테일한 연기를 배우기 위해 연극영화과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또한 "다양한 경험을 쌓아 보통의 여배우들이 도전할 수 없는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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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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