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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BB 아놀드 클래식(Arnold Classic)은 매년 3월 초 미국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에서에서 열리는 보디빌딩 대회로 아놀드 슈워제너거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다. 1989년 첫 대회가 열렸고, 올해로 26회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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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프리를 차지한 강경원은 그랑프리 트로피를 수상한 뒤 대회를 만든 아놀드 슈워츠네거 전 캘리포니아 주 지사와 직접 인터뷰를 나누기도 했다고 선수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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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프리를 차지한 강경원은 레지오엑스와의 사전 인터뷰에서 "한국인 최초로 정식으로 승인을 받고 아놀드 클래식을 뛰는 것 자체가 감회가 새롭고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후배들도 앞으로 뛸 수 있는 기회가 생겼기 때문에 참으로 감사할 일"이라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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