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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세계 4,615개 출품작 중 가장 혁신적인 75개 제품이 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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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 플렉스는 LG 그룹의 핵심 역량이 결집된 6인치 커브드 스마트폰이다. 사용자를 배려해 상하로 휘어진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채택했다. 통화 시 사용자의 귀, 입에 각각 스피커와 마이크를 최대한 가까이 근접시켜 통화 몰입감을 높였다. 곡면 형태인 손에 맞는 탁월한 그립감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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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2는 전원키와 볼륨키를 하나의 후면키로 통합 배치하면서 인간을 이해하는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지난해 국내 최고 권위의 '우수 디자인 대통령상'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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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에어워셔와 살균스티머 제품은 기존 제품과 달리 각을 없앤 둥근 형태의 디자인으로 간결미와 안정감을 강조했다. 작동상태에 따라 LED 조명 색상이 바뀌는 무드 라이팅을 적용해 감성적 효과도 노렸다.
이외에도 ▲35mm의 얇은 두께와 감성적인 LED표시창으로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사운드 바(모델명:NB5530)' ▲ 얇고 평평한 모양으로 제품 위에 TV를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으며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TV와도 잘 어울리는 '사운드플레이트(모델명: LAP340)' ▲공중에 떠 있는 듯한 플로팅 스탠드와 시네마 스크린 디자인을 적용한 '34형 시네뷰 모니터(모델명:34UM95)' ▲초경량, 초슬림 디자인을 자랑하는 울트라 PC '그램(Gram, 모델명: 13Z940)'등이 본상을 받았다.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안승권 사장은 "혁신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시장선도 제품을 지속 출시해 소비자와의 교감을 늘릴 것" 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