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되고 독특한 이미지로 트렌드를 앞서가는 모스키노(MOSCHINO) 향수(심스인터내셔널 대표 홍석진)이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
사탕처럼 달콤하며 마법처럼 신비롭고 로맨틱한 꽃 부케를 표현한 여성 향수 모스키노 핑크부케(MOSCHINO PINK BOUQUET) EDT 100ml 제품을 백화점에서 구매하는 고객에게 3월 한달 간 핑크부케 미니롤러를 증정하는 것.
모스키노 핑크부케(MOSCHINO PINK BOUQUET) 는 밝고 강렬한 에너지가 폭발하듯, 생동감이 넘치는 스파클링함과 풍성함이 느껴지며 프레쉬한 버가못, 파인애플 셔벗, 화사한 작약 그리고 달콤한 복숭아와 로맨틱한 핑크 릴리, 신비로운 쟈스민이 만나 눈부시게 밝은 핑크 부케만의 매력을 선사해 준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