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가 6일 개막하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모터 스포츠 세계로의 복귀에 집중한다.
포르쉐는 이번 모터쇼에서 세계 내구 챔피언십(WEC) 스포츠카의 탑 카테고리와 르망 24시를 위한 뉴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를 첫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또한 WEC 레이스에 참가할 예정인 포르쉐 911 RSR도 함께 공개된다.
아울러 포르쉐는 마칸 S 디젤을 대중에게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911 타르가도 유럽 데뷔를 앞뒀다.
포르쉐의 프레스 컨퍼런스는 모든 프리미어 모델들과 함께 4일 8시 20분(중앙 유럽 표준시) 제네바 팔렉스포 홀1의 포르쉐 스탠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프레스 컨퍼런스는 위성 중계를 통해 인터넷(http://www.porsche.com/mission2014)에서 생중계 된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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