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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최근 중국 가우시시(高希希)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홍안로수'의 남자 주인공 쉬청쉰 역을 맡아 데뷔 이래 최초로 중국 영화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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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국내에도 잘 알려진 영화 '초한지-천하대전', '조조-황제의 반란', '천녀유혼' 등에서 호연을 펼친 바 있는 중국 최고 인기 여배우 유역비(劉亦菲)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목적을 갖고 접근하지만 끝내 겉잡을 수 없는 사랑에 빠지는 극적인 러브스토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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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촬영을 맡은 우폐이는 주윤발이 주연했던 2010년 중국 최고의 화제작 '양자탄비', 공리 주연의 세계적인 작품 '홍등' 촬영감독을 담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중국의 국민 드라마라고 알려진 '철치동아 지샤오란'시리즈의 작가로 실력을 인정받은 왕하이린(汪海林)이 '홍안로수'에 합세해 최고의 스태프진들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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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와 유역비 주연의 영화 '홍안로수'는 3월 중순 중국 현지에서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