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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다하누곰탕의 시작과 함께 진행된 사회공헌 활동은 원주지역 독거노인 다하누곰탕 전달, 구의강변역점의 착한가게 캠페인 동참 등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가게 되었다. 이번에 진행된 무료 식사 봉사는 앞으로도 매달 1회씩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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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하누곰탕은 국내 곰탕, 설렁탕 외식 창업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유일하게100% 한우만 사용하는 곳으로 MSG를 비롯한 일체의 합성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최근 웰빙 먹거리를 선호하는 젊은 소비층의 기호까지 고려한 것으로 중장년층을 비롯한 20,30대에게도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개장한 구의강변역점 월 평균 매출이 7천 만원에 이르면서 예비 창업자들을 중심으로 가맹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서울 천호동 본사에서는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에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설명회를 갖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