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보도 '쇼크'
'피겨 여왕' 김연아가 열애설에 휩싸인 아이스하키 대명 상무 김원중 선수에 대한 관심이 높다.
6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을 단독 포착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려대 빙상 동문인 두 사람은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가깝게 만들었으며, 끈임 없는 자신과의 싸움과 부상의 어려움에 서로를 의지하며 힘이 된 것으로 전했다.
고려대학교 출신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동의 에이스다. 현재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대명 상무) 소속인 김원중은 2013~2014 亞아이스하키리그 PO 진출의 일등공신이며, 2013 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 우승의 주역이기도 하다.
'여왕'의 남자답게 실력뿐만 아니라 디스패치가 포착한 김원중의 외모 또한 훈훈하다.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인 그는 훤칠한 키와 짙은 눈매, 다부진 체격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디스패치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보도에 네티즌들은 "디스패치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보도에 김연아 남자답게 아이스하키 에이스 김원중 선수 훈훈해", "디스패치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외모뿐만 아니라 실력도 대단해", "디스패치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디스패치 올림픽 끝나길 기다려줬나", "디스패치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보도, 아이스하키 훈남 선수", "디스패치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아이스하키 미남 빙판 위 선남선녀", "디스패치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몸도 좋은 아이스하키 훈남 선수와 예쁜 사랑 키워나가시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디스패치는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며 이번 소치 동계 올림픽을 준비하며 부상에도 든든한 위로가 된 김연아의 남자친구 김원중의 힘을 알렸다. 여느 연인들처럼 서로의 생일을 챙기고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달콤한 시간을 보내는 등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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