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노스케이프가 MBC 드라마 '기황후'를 제작지원에 나선다.사진제공=노스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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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정통 아웃도어 '노스케이프 (NorthCape)'가 지창욱, 하지원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제작지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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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케이프는 드라마 '기황후' 제작 지원을 통해 밤낮으로 야외에서 고생하는 출연진과 스태프들의 보다 나은 촬영 환경을 후원하고자 한다. 특히 노스케이프 전속모델인 지창욱, 하지원이 주연으로 출연 중이라는 점이 제작지원을 결정하게 만들었다.
MBC '기황후'는 현재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로 원나라의 지배자로 군림하는 고려 여인의 사랑과 투쟁을 다룬 50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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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배순 노스케이프 본부장은 "하지원은 노스케이프 국내 론칭부터 올해까지 2년째 전속모델 계약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창욱은 올해부터 새롭게 모델로 합류하게 됐다. 두 배우가 공동으로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의 제작지원을 통해 이들을 격려하고,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긍정적 이미지 형성을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노스케이프는 'I'm Aliv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기능성과 스타일, 거품 없는 가격을 겸비한 정직한 북유럽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다. 지난 2월 지창욱, 하지원과 함께 촬영한 '2014 봄·여름 시즌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