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이솜 '마담 뺑덕' 촬영 목격담'
배우 정우성의 영화 '마담 뺑덕' 촬영 목격담이 화제인 가운데, 상대역 이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솜은 173cm의 큰 키에 베이비 페이스를 소유한 모델 겸 배우다. 이솜은 2008년 엠넷의 모델 선발 프로그램 '체크 잇 걸'로 데뷔해 영화 '맛있는 인생'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 '사이코메트리' '하이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12일 영화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마담 뺑덕'은 지난 5일 전북 남원의 한 놀이공원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정우성과 이솜의 영화 촬영 목격담은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퍼지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우리 고전 '심청전'을 욕망의 이야기로 바꿔 재해석한 '마담 뺑덕'은 한 남자와 그를 사랑한 여자, 그리고 그의 딸 사이를 집요하게 휘감는 사랑과 욕망, 집착의 치정 멜로로 재탄생 시킬 예정이다.
정우성이 벗어날 수 없는 독한 사랑의 한 가운데 시력과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학규, 이솜이 모든 것을 건 사랑에 버림받은 후 그를 파멸로 몰아넣으려는 여자 덕이 역을 맡았다.
한편 정우성 이솜의 '마담 뺑덕' 촬영 목격담에 네티즌들은 "정우성 이솜, '마담 뺑덕' 열연 기대된다", "정우성 이솜 촬영 목격담, 이틀 연속 화제네", "정우성 목격담, 온라이 들썩", "이솜 불륜녀 연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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