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0일(한국시각) '단독 사진'이라는 설명과 함께 나니가 경기 당일 오후 인스게이트 볼링장에서 한 팬과 함께 엄지를 치켜올리며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맨유는 이날 올림피아코스와의 16강 2차전에서 3대0으로 이겼다. 1차전에서 0대2로 패하면서 위기에 처했지만 로빈 판페르시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극적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스포츠2팀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