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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30일 아스널 원정을 아구에로의 복귀전으로 잡고 있다. 훈련에 참가하기는 했으나, 아직까지 볼을 차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근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때문에 23일 풀럼전과 26일 맨유전은 건너뛸 계획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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