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이 재활 중 음주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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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은 23일(한국시각) 웨스트햄 원정길에 오르지 못했다. 햄스트링(허벅지 뒷 근육) 부상때문이었다. 그러나 새벽에 바에서 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 목격자는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스몰링의 행동을 제보했다. 스몰링은 새벽 3시경 바에서 나오 고성방가도 했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한다. 우리는 맨유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한다'며 클럽 송을 불렀다.
스몰링은 맨체스터 스피닝필스 지역에서 친구들과 파티를 즐겼다. 목격자는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를 통해 "그는 확실하게 친구들과 화끈한 밤을 보냈다. 그들은 축구 노래를 불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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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은 한 달간 전력에서 이탈해 있다. 데이비드 모예스 맨유 감독은 아무리 스몰링의 기량을 높이 평가한다고 해도 재활기간 음주를 하고 다니는 행동을 곱게 봐줄리 없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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